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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Hello World! I am Stephanie the person who loves computers the most! I started drawing cute pictures of computers by myself when I was 5 years old. I learned Adobe Photoshop at the age of 10, and I started computer UX/UI design at the age of 19. I majored in computer science in Canada in 2020. I am also proficient in English, enjoy collaboration, and have a passion for interesting computer research. I have the unique trait of not falling off the chair as long as I have a computer. Sometimes, I may blink and fall into drowsiness, so please keep an eye on me.

컴퓨터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5살때부터 컴퓨터를 스스로 귀엽게 그려서 시작했습니다. 10살때부터 어도비 포토샵을 배우고, 19살 부터 컴퓨터 UXUI 디자인을 시작으로 2020년에 캐나다에서 컴퓨터를 전공했습니다. 캐나다에서 10년동안 살아온 경험으로 영어도 능통하며 협업을 좋아하고 흥미로운 컴퓨터 연구를 좋아합니다. 컴퓨터만 가져다 주면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있습니다. 가끔가다 깜빡깜빡하고 졸음에 빠지는 경우가 있으니 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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